아니요, 선택이에요. 재류카드와 마이넘버카드i를 지금처럼 따로 써도 괜찮아요.
2026년 6월 14일부터 두 카드 기능을 한 장에 합친 「특정재류카드i(特定在留カード)」를 만들 수 있어요. 따로 하는 절차가 아니라, 시·구청에서 주소 신고(전입신고i 등)를 하거나 지방출입국재류관리관서i에서 갱신·재류자격 변경 같은 절차를 할 때 함께 신청해요. 수수료는 주소 신고(이사 뒤 신고 포함)와 함께 받으면 들지 않아요. 갱신·재류자격 변경과 함께 받으면, 2026년 6월 14일 이후 일반 재류카드를 받은 사람은 1,900엔과 마이넘버카드 기능 수수료 600엔(전자증명서를 받으면 800엔)이 들고, 그 전에 받은 카드라면 원칙적으로 들지 않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안 되고, 받기까지 최단 2주 전후가 걸려요. 또 받기 1주일 정도 전부터 지금 마이넘버카드의 일부 기능(전자증명서)이 멈춰, 마이나 보험증i(건강보험증으로 쓰는 마이넘버카드) 사용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 만들고 싶다면 처음 주소 신고(전입신고) 때나 다음 절차 때 창구에서 함께 신청하고, 수수료가 드는지는 그 창구에 물어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