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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학교 다니면서 비자 갱신할 때 서류는 뭘 내요?

신청서·재학증명서(진학 예정이면 입학허가서)·출석·성적증명서는 꼭 내고, 사정에 따라 서류가 더 붙어요.

출석·성적·졸업증명서는 직전 재류 신청 이후 다닌 모든 교육기관 것을 냅니다. 같은 일본어학교에서 갱신하면 별지 「각종 확인서(各種確認書)」는 내지 않아도 돼요. 한국 국적이라면 직전 갱신 때 자격외활동허가(아르바이트 허가)에 관한 지도를 받은 경우 등에 체재비를 누가 대는지 적는 신고서(滞在費支弁に関する申告書)를 더 내고, 체재비를 스스로 대면 본국 수입·자산 증명을, 다른 사람이 대면 송금증명서 등을 더 내도록 되어 있어요. 학비·생활비를 대 주는 사람과의 관계가 바뀌었거나 새로 장학금을 받게 된 경우 등에도 서류가 붙습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갱신 수수료는 허가받는 기간에 따라 달라져, 창구에서 신청할 때 기준으로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면 18,000엔, 1년이면 33,000엔, 1년 초과 3년 미만이면 48,000엔입니다. 내게 어떤 서류가 더 붙는지는 학교 담당자에게 먼저 물어보고, 그래도 애매하면 지방출입국재류관리관서에 물어보면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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