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에요. 8할은 그 아래로 떨어지면 학교가 개선 지도를 하는 선이고, 목표 숫자가 아니에요.
고시 일본어교육기관i(법무성 고시로 정한 일본어학교)의 기준과 인정 일본어교육기관i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1개월 출석률이 8할을 밑돈 학생에게 학교가 8할 이상이 될 때까지 개선 지도를 하고 기록을 남기도록 정합니다. 출석률은 그달 출석한 수업 시간(단위시간) 수를 출석해야 할 수업 시간 수로 나눠 계산해요. 이 규정은 8할을 목표로 삼으라는 뜻이 아니라, 그 수치조차 밑돌면 지도하라는 뜻입니다(규칙 해설인 해석지침). 병 같은 부득이한 사유로 쉰 학생은 이 지도 대상에서 빠져요. 그래서 8할을 겨우 넘기는 걸 목표로 삼기보다 꾸준히 출석하고, 쉬어야 할 때는 사유를 학교에 알려 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