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를 예로 들면 보통면허는 신청 수수료 2,500엔과 교부 수수료 2,350엔이에요. 도쿄·오사카는 미리 예약해야 해요.
도쿄도에서는 웹으로 예약한 뒤 가고, 접수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오전 11시~오후 1시 제외)예요. 한국 면허는 후추·사메즈·고토 운전면허시험장 어디서나 할 수 있습니다. 오사카부는 정해진 날짜·시간에 전화로 예약하는데(일본어만), 가도마 시험장은 2026년 1월 19일부터 한국처럼 면제 대상인 나라의 면허를 전화 대신 창구에서 예약받아요(평일 15시 30분~17시). 일본어로 이야기하기 어렵다면 통역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가는 게 좋아요(도쿄 경시청·오사카부 경찰 안내). 수수료와 예약 방법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서, 주소지 운전면허센터 안내를 보고 예약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