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 따로 「전거 신고i」를 내면 옛 주소로 온 우편물을 1년 동안 새 주소로 무료로 옮겨 보내 줍니다.
시·구청에 내는 전거 신고와 이름은 같지만 우체국에 따로 내는 신고예요. 기간은 신고한 날부터 1년이고, 지나면 우편물은 보낸 사람에게 돌아가요(더 받으려면 다시 신고). 등록까지 3~7영업일이 걸리고, 창구·우체통·인터넷(e전거)으로 낼 수 있으며 재류카드도 본인 확인 서류로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이사 전에 미리 내 두고, 1년 안에 은행·학교·회사 같은 곳에 새 주소를 알려 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