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관i이 나눈 회사 등급(카테고리i) 3·4면 2026년 4월 15일 신청부터 내요. 1·2도 심사 중 요청받을 수 있어요.
대상은 주로 언어 능력을 써서 대인 업무(번역·통역, 호텔 프런트 같은 접객 등)를 하는 경우예요. 이런 업무는 CEFR B2i 상당(유럽의 외국어 실력 등급 · 일본어라면 JLPT N2 이상 등)의 언어 능력이 있는 것이 전제라서, 그 능력이 없으면 회사 카테고리와 관계없이 이 재류자격의 「일정 수준 이상의 업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일본어는 JLPT N2 이상, BJT(비즈니스 일본어능력테스트) 400점 이상, 일본 대학 졸업이나 일본 전문학교 수료(어느 쪽이든 전공과 업무의 관련성이 인정될 때) 등이면 B2 상당으로 봐요. 업무에 쓰는 언어가 일본어가 아니면, 본인의 모국어나 공용어이거나 CEFR B2 이상이 증명되는 시험에 합격했으면 되고, 둘 다 아니면 필요한 능력이 있다고 볼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업무에 어떤 언어를 쓰는지부터 정리해 두면 좋아요. 한국어는 모국어라 B2 상당으로 보지만, 한일 통역이나 일본어 접객처럼 일본어도 쓰는 일이면 JLPT N2 이상 합격 증명 같은 자료를 준비해 두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