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옮기지 않아도 돼요. 옛 여권과 새 여권을 함께 가지고 다니면 돼요.
두 여권을 다 가지고 가면 출입국재류관리국 등의 절차를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옛 여권에 있는 유효한 재입국허가i 표시(証印)를 새 여권으로 옮기고 싶다면, 사는 곳 관할 지방출입국재류관리관서i에 옮겨 적기 신청서(証印転記願出書)를 내면 돼요. 이때 옛 여권과 새 여권을 모두 가져가요. 그러니 출국할 때는 옛 여권을 버리지 말고 새 여권과 함께 챙겨 두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