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입학부터는 안 돼요. 시험 증명서나 학교 면접이 필요하고, 대학 졸업자는 졸업증명서로 대신해요.
출입국재류관리청i은 전에는 150시간 이상의 일본어 학습 이력으로 A1 상당 이상을 증명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시험 증명서나 면접 확인을 필수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신청은 2026년 10월 이후 입학 예정 학생부터, 재류자격 변경·갱신 신청은 2026년 7월 1일 이후 신청부터 적용돼요. 학교 면접으로 A1 이상이라고 판단되면 150시간 학습 이력은 따로 필요 없습니다. 또 한국 국적으로 대학 등을 졸업해 졸업증명서 등을 내면 일본어 능력 증명 자체가 필요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입학할 학기를 준비한다면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졸업증명서를 챙기고, 아니라면 시험을 보거나 면접으로 확인해 주는 학교를 고르면 돼요.